친환경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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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팩트만 조회 17회 작성일 2020-11-21 07:54: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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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 잃은 친환경채소 농가들 생계 ‘막막’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울상입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급식에 올라야 할 채소들이 제때 출하되지 못하고 있어섭니다. 학교 급식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다 자란 대파가 가득합니다. 웃자란 대파들은 줄기 끝이 노란 빛깔을 띠며 수확시기가 한참 지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년 같으면 봄학기 학교 급식을 위해 출하가 완료됐겠지만, 개학이 연기되면서 수확할 수 없게 된 겁니다. 친환경 농산물 판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교 급식이 중단되자 농가에선 기르던 작물들을 처리할 방도가 없어 쩔쩔 매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수익을 내지 못하면서 올해 영농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졌다고 호소합니다. 다른 친환경 농가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농가는 3월 급식 납품을 위해 정성껏 재배하던 아욱을 눈물을 머금고 갈아엎었습니다. 출하할 곳이 없어 더 이상 재배해도 손해만 커지기 때문입니다. 친환경 농가들은 학교 급식 계약재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급식 중단 등을 이유로 계약업체가 일방적으로 매입을 거부할 경우 생산자들이 할 수 있는 조치가 전혀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개학이 연기되면서 경기도에서만 친환경 농가 200여곳이 지금까지 18억원이 넘는 손실을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과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판로 확보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농가들의 피해를 해소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게다가, 개학 추가 연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가 17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4월로 연기함에 따라 농가들의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일부 소비처에 의존하는 친환경 농산물 공급체계가 농가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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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의 건강 맛기행, 일본의 친환경 채소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건강 맛기행. 외부의 오염물질과 철저히 차단되어 재배되는 일본 오사카의 도시농장 채소. 일본에서는 친환경 채소들을 사용하는 식당이 늘어나고 있다. 신선한 야채를 직접 재배해 주변의 식당에 공급하는 미에현의 애농학원 농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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